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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공 과목 복습 순서요
전공 과목이 여러 개일 때 약한 단원부터 다시 보는 게 좋을지, 최근에 공부한 내용부터 이어 가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필기한 내용을 처음부터 정리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은 복습 순서를 어떻게 잡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2026.09.14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전공 과목이 여러 개라면 최근에 공부한 내용부터 순서대로 복습하기보다는 먼저 전체 과목에서 약한 단원을 파악한 뒤 그 부분에 시간을 배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필기한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읽는 것은 시간 대비 효과가 낮을 수 있습니다. 이미 한 번 공부한 내용이라면 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틀린 문제나 헷갈리는 개념을 기준으로 복습 범위를 정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각 과목에서 문제를 조금씩 풀어본 뒤 정답률이 낮거나 자주 틀리는 단원을 표시해두고, 그 단원은 개념을 다시 확인한 다음 바로 관련 문제를 풀어보세요. 반대로 이미 잘 알고 있는 단원은 필기를 다시 정독하기보다 문제 몇 개로 이해 상태만 확인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다만 최근에 공부한 내용이 아직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상태라면 해당 부분은 바로 이어서 복습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결국 최근 학습 내용은 짧게 복습하고, 취약 단원에는 시간을 집중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복습의 목적은 필기를 다시 읽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서 문제를 맞힐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부 시간이 부족할수록 ‘전체 정독’보다는 ‘문제 → 취약점 확인 → 해당 개념 복습 → 재풀이’ 순서로 가져가는 것을 권합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저는 최근에 공부한 것부터 보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만, 공부스타일은 각각 너무 다르니까요.. ㅎㅎ
- 공공도리808포스코DX코사원 ∙ 채택률 40%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제가 했던 복습 방식을 공유드립니다. 우선, 자신있는 전공과 자신없는 전공을 분리한 뒤, 어려운 전공부터 파기 시작합니다. 어려운 전공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하고, 자신있던 전공은 시간 짬 내서 간단히 복기하는 느낌으로 했어요. 지금 어려운 과목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잡겠다라는 생각으로 시간 투자를 최우선으로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저는 순서대로 준비를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복습을 그래서 골고루 다 모두 다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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